







4월 22일 지구의 날 부스 중 쓰레기 없는 로컬장터 '바리바리'에서는 먹을거리와 볼거리 가득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연 염색, 폐비닐 업사이클링, 나무젓가락 만들기 진행해서 시민분들이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기도 하였습니다.
장바구니와 다회용기를 챙겨오셔서 장을 보고 가시는 분들도 있었고 구경하시다가 기부받은 종이가방에 장을 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지구의 날 속에 '바리바리' 열어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바리바리로 좋은 추억과 작은 변화를 기대하며 다음 바리바리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4월 22일 지구의 날 부스 중 쓰레기 없는 로컬장터 '바리바리'에서는 먹을거리와 볼거리 가득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연 염색, 폐비닐 업사이클링, 나무젓가락 만들기 진행해서 시민분들이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기도 하였습니다.
장바구니와 다회용기를 챙겨오셔서 장을 보고 가시는 분들도 있었고 구경하시다가 기부받은 종이가방에 장을 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지구의 날 속에 '바리바리' 열어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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