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화요시[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 영화의 밤

김주현
2022-06-27
조회수 41

2022년 6월 23일 (목) 7시~10시에 광덕빌딩 8층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 6월 한살림에서  영화의 밤을 주최하였습니다.

영원한 봉인이라는 영화로 방사능 폐기물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형식에 매우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2022년 6월 23일 (목) 7시~10시에 광덕빌딩 8층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 6월 한살림에서  영화의 밤을 주최하였습니다.

영원한 봉인이라는 영화로 방사능 폐기물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형식에 매우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방사능 폐기물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 가지 인상 깊었던 내용을 말해보자면, 방사능 폐기물에 포함되어 있는 물질 중에는 플루토늄이 반감기 시간이 24,00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과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가정)이라는 점입니다.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네요... 

방사능 폐기물은 자연재해, 전쟁에도 영향을 받으며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핀란드의 화강암 지층은 오랜 기간 동안 안정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연재해, 전쟁에도 문제가 없다고 과학자들이 판단하여 지하에 방사능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온카로라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지상에 방사능 폐기물 보관시설들이 십 만년 동안 위협 없이 버틸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먼 인류가 이 보관시설을 발견하게 될 가능성을 보고 들어오면 위험하다는 그림과 문자를 넣어 마커 시스템을 만드는 게 안전하다는 과학자들과 온카로를 망각하게 하는 게 오히려 안전하다는 과학자들로 나뉘게 됩니다. 저는 이 점이 흥미롭기도 하고 만약 나라면 어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할까?를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 생각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고소한 팝콘과 한살림에서 나눠주신 간식을 나눠먹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로 영화의 밤을 참석해서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신 모든 분들께서 설거지 키트를 주셨는데 이렇게 의미 있고 좋은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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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FSDSF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김현우 탈핵 운동가님과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존 웨인이라는 서부극의 대부로 영화 징기스칸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일본인 히로시 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존 웨인이 출연한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미국이 인체 실험을 위해서 일보러 네바다 사막을 영화 촬영지로 찍게 하면서 내부 관계자들의 오염도를 체크했다는 사실과 영화 관계자 중에 대부분이 암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오싹한 게 핵이 얼마 위험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핵에너지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효율이라고 많이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핵에너지는 폭염과 한파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광이 20% 정도만 차지한다고 해도 핵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도가 높고 폐기물이  실제로 위험성이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0,000만 년이 걸리는데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토크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이 혼란하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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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3일 (목) 7시~10시에 광덕빌딩 8층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 6월 한살림에서  영화의 밤을 주최하였습니다.

영원한 봉인이라는 영화로 방사능 폐기물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형식에 매우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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