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동대구역 기후시계 번개⚡집회 ]

2022년 7월 22일 밤, 🌏지구 상승 온도 1.5도 저지까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7년에서 6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기후시계가 있는 동대구에서 번개⚡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7년에서 6년으로 바뀌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7년에는 에어컨 없던 영국이 40도...유엔 '공동대응 안하면 다 죽어', 40도 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유럽 폭염과 산불로 인명 피해 급증, 하루 만에 얼음 85t 사라진 그린란드 등등 기후위기와 재난 사태를 적었습니다. 6년에는 일상 생활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앞으로 잘 지켜서 지구를 지켰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약속을 하고, 책임을 지고, 공동체를 위해 싸울 시간이 지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