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달서 기후생태학교 제로웨이스트샵 투어 후기

김주현
2022-10-24
조회수 64



10월19일 (수) 제로웨이스트샵 투어를 참여하였습니다.

제로스테이에서 간단한게 샵을 구경하는 것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민트초코차라..! 너무 궁금했습니다. 차인데 초코맛이 난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사장님이 민트초코차를 타주셨는데 맛은 민트맛이 나지만 냄새에서는 초코냄새가 납니다. :-) 꽤나 맛있었어요!



맥주병을 이용해서 느낌 있는 컵으로 재탄생!!!! 맥주병을 맥주컵에 따라 마시면 굿!!!



천연수세미를 말리기 전 상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수세미를 말리기 전에는 초록 색깔이고 끈끈한 액도 나옵니다.



수세미를 말려서 쓰는 방법과 수세미를 삶아서 쓰는 방법이 있는데 말리면 너무 오래 걸리니까 15분~20분  끓는 물에 퐁당 담가놓으면 껍질도 술술 벗겨지고 씨도 정말 잘 나와요! 

수세미 껍질을 끓은 물에 우려서 먹으면 기침과 비염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집에서 해먹어 봤는데 약간 우롱차 맛이 납니다!



수세미 껍질을 벗겨낸 모습! 요 모습은 많이 보셨을 것같아요! 



다음은 타예르셀바로 자리를 옮겼어요! 고체 치약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깜짝 놀랐어요!

색깔은 좀 그렇지만^^ 성분이 다 천연이라 제 이 건강에는 최고일 것 같아요.

가게가 너무 이뻐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투어가 재미있기도 했지만 의미가 깊었습니다. 수세미도, 치약 통도 다 플라스틱인데 이렇게 없이도 잘~살아갈 수 있고 더 건강하다는 것을 한 번 더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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