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도시와 생태교통포럼

김주현
2022-12-26
조회수 41

2022 대구탄소중립도시포럼 [지속가능한 도시와 생태교통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박용남_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님께서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토론이 있었습니다.

좌장 : 우용한/경일대학교 교수

토론 : 손한철 / 한성R&C 대표

           김은영/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

           김종석/ 대구자전거타기운동연합 대표


교통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 교통 간에 통합적인 연계망이 필요하다.

✔ 시민의 힘을 조직해야한다.

✔ 시민들이 모니터링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 한다.


여러 가지 토론을 들으면서 지속 가능한 도시와 생태교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아이디어도 생각나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1인 가구로 생태교통 중 특히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데 생각보다 높은 금액에 자전거를 사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모니터링 형식이지만 자전거를 장기로 (6개월~1년) 대여하고 앱을 만들어서 모니터링단의 로드지도(어떤 길이 자전거를 많이 타는지, 겹치는지, 등등)를 체크하고 간단한 일지(어떤 도로는 자전거 타기가 불편하더라 등등)를 작성합니다.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익숙하게 하고 대구가 자전거를 교통으로 선택하는 것이 지금 현실적으로 어떤지도 볼 수 있는 시민 참여 활동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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